'나는 솔로' 28기 영호♥옥순, '가내수공업' 청첩장 공개! 아율이까지 총출동한 감동 사연



'나는 SOLO' 28기 영호♥옥순, 결혼 임박 알리는 특별한 청첩장 공개!

'나는 SOLO' 28기에서 돌싱 특집 최종 커플로 맺어진 영호와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청첩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옥순의 딸 아율이까지 함께 청첩장을 포장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따뜻한 블렌디드 패밀리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내수공업' 정성 담긴 청첩장, 감동 더하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포장한 청첩장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가내수공업. 아율이까지 동원된 청첩장 포장 작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꽃무늬 쟁반 위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청첩장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가족이 다 함께 손수 포장했다니 진짜 감동이다”, “블렌디드 패밀리의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 이렇게 정성을 들여 준비하는 커플이 얼마나 될까 싶을 정도로, 두 사람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특히 옥순의 딸 아율이가 함께 포장 작업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이들 가족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웨딩 화보 담긴 특별한 디자인, 눈길 사로잡다

청첩장의 디자인 또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쪽 면에는 옥순과 영호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가 담겨 있어, 청첩장을 받는 이들에게 두 사람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듯한 기쁨을 선사합니다.

이미 두 사람은 4월 초에 웨딩 촬영을 마쳤으며, 촬영 현장 사진이 조금씩 공개되면서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러운 청첩장은 처음 본다”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은 이 청첩장이 단순한 결혼 안내장을 넘어, 두 사람의 사랑과 정성을 담은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임을 예감케 합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는 받는 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줄 것입니다.

혼인신고 3개월 만의 결혼식, 진심이 엿보이다

영호와 옥순은 빠른 속도로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불과 3개월 만인 2026년 5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영호는 “더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먼저 제안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영호의 진심은 옥순의 딸 아율이에게 진짜 아빠가 되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해석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스토리 덕분에 두 사람은 더욱 많은 응원을 받으며,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SOLO' 대표 커플, 재혼 가족에 희망을 주다

'나는 SOLO'를 통해 만나 실제 결혼까지 이어지는 커플은 드물기에, 영호와 옥순 커플은 '나솔 현커'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방송이 종영된 후에도 꾸준히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싱글맘이었던 옥순(본명: 이예림, 1991년생, 수학 학원 강사)과 영호(본명: 홍석진, 1989년생, 잠수·인명구조 장비 사업가)가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혼인신고, 5월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의 행보는 많은 재혼 가정을 꿈꾸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축하 속, 행복한 5월을 기약하다

청첩장 공개 이후, 영호와 옥순 커플에게 축하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진짜 축하드려요”, “아율이도 너무 귀엽다”, “나솔 커플 중 제일 잘 어울린다”며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재혼 가족을 응원하는 따뜻한 댓글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듭니다.

5월에 있을 결혼식까지 두 사람이 행복하게 모든 준비를 잘 마치기를 바라며,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아름다운 가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