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옥순 근황] "남자는 외모만 봐요" 1억 수입설과 사계 논란 후의 파격 선언



180도 달라진 옥순의 근황: '뼈말라' 몸매와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

최근 '나는솔로' 24기 옥순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나솔' 24기 출연 당시와 '나솔사계' 출연 때와 비교하면 한층 날씬해진 몸매와 갸름해진 얼굴선,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입니다.

어깨부터 팔 라인까지 '뼈말라'가 된 듯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출연 당시만 해도 다소 후덕해 보였던 모습과는 달리, 방송 이후 꾸준한 관리로 슬림하고 예뻐진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쌍꺼풀 수술과 입술 필러, 얼굴 윤곽 개선 등 전반적인 관리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기괴한' 춤사위와 '환승 당한 썰': 옥순의 파격적인 SNS 행보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그녀의 SNS 활동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옥순은 올 블랙 착장에 산발한 머리로 '우울이 찾아온다길래 문 열어주기 전에 춤으로 선 X 날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막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마치 접신이라도 한 듯한 모습에 팬들은 '왜 그러시는 건가요~', '집에 뭔 일 있슈?'라며 걱정과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한 네티즌이 '40살이 이러면 좀 기괴..'라고 댓글을 남기자, 옥순은 '기기괴괴라고 알아? 그거 꼭 봐. 존잼이다'라며 엉뚱한 답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88년생 37세인 옥순에게 '기괴하다'는 댓글은 다소 가혹해 보입니다.

이 외에도 집에 있을 때와 약속 있을 때의 극과 극 변신 콘텐츠, 수건을 쓰고 몸뻬 바지를 입고 막춤을 추는 영상 등 파격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승 당한 썰'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주목받았습니다.

3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다른 여자 친구가 있었고, 자신은 한국에서, 상대방은 해외에서 만나는 '양다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관계가 처음부터 양다리였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외모만 본다'는 선언과 과거 논란: 옥순의 연애관과 방송 활동

이러한 파란만장한 방송 경험과 과거 양다리를 겪었던 아픈 사연 때문일까요?

최근 옥순은 SNS를 통해 "저는 이제 남자의 외모만 봐요!"라고 당당히 외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단순한 빈말이 아니라 잘생긴 할리우드 배우들부터 본인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속 미남 주인공들 사진을 잔뜩 올려두고 "잘생긴 남자가 최고"라며 못을 박았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과거에 못생긴 남자한테 돈이라도 떼였냐"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일 정도로 그녀의 태도는 단호했습니다.

비록 연애관은 파격적으로 변했지만, 사진 속 그녀의 얼굴은 몰표를 받았던 전성기 시절보다 더 예뻐진 모습이라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지만, 여전히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24기 옥순이 앞으로는 외모만큼이나 멋진 진실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